안녕하세요. 영어비전스쿨입니다.
이번에는 부평 더샵 센트럴시티에서 진행되고 있는 영어비전스쿨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왔어요.
유아부터 초등, 성인 수업까지 하루에 여러 레벨의 수업이 이어졌는데, 각 연령대에 맞게 수업 분위기와 방식이 정말 잘 설계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업 시작 전

교재, 교구, 자리 배치까지 미리 잘 준비되어 있었고 센터 측과의 소통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전반적인 운영이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유아반 (6~7세) 수업

첫 번째로 참관한 수업은 유아반이었습니다.
전체 14명 중 10명이 참여했고, 아이들 에너지가 넘치는 활기찬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 간단한 인사
- 노래와 댄스
- 쓰기 활동
이런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특히 노래와 율동을 활용한 활동이 아이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조금 어수선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받아들이며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초등 저학년반

두번째는 초등 저학년 수업이었는데요.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아이 한 명 한 명의 참여도가 더 높게 느껴졌어요.
수업 흐름은
- 자기소개
- 가족 관련 문장 연습
- 일상 질문으로 확장
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강사님이 아이들이 어색해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분위기를 풀어주며 수업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틀려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로 말하려는 분위기가 잘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인 기초반

세 번째는 성인 기초반 수업이었어요.
성인 학습자의 특성을 잘 반영한 수업 구성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Who am I 게임
- 나에 대한 문장 작성
- 그룹 활동 및 협업
이런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긴장감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조였어요.
Writing → Speaking → Feedback
이 흐름이 잘 잡혀 있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수업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실제로 수강생분들의 질문과 발언도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성인 중급반 수업 참관

마지막은 성인 중급반 수업이었어요.
기초반과 비슷한 포맷이지만, 중급 수준에 맞는 질문과 활동으로 더 깊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이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되었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긍정적이었어요.
수강생의 수준과 성향에 맞춰 수업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강사님의 운영력이 특히 돋보였고,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참여 중심 수업이 잘 구현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부평 더샵 센트럴시티 수업 참관을 통해 영어비전스쿨 수업의 강점이 다시 한 번 잘 느껴졌습니다.
연령별 맞춤 수업 설계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업 방식
안정적인 현장 운영과 소통
학습자 만족도가 높은 이유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아이부터 성인까지 ‘말하게 만드는 영어 수업’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